박신혜- 배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신혜는 2003년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그녀는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아역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면서 성인배우로 잘 안착한 잘 자란 아역의 정석을 보여줘 온 연기자로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하는 대표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또한 박신혜는 국내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 여배우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다수의 히트작들의 출연한 박신혜는 ‘기부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기부와 봉사를 아낌없이 하는 선한 연예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그녀는 2019년 강원 산불 피해 지원 기부, 2020년 집중호우 수해 피해 기부등에 참여하였으며, 최근에는 결혼식을 올린 이후 임신중인 상태에도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태희- 배우, 814억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태희는 2000년 ‘화이트’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였습니다. 김태희는 대한민국 CF 퀸을 거론하면 5위권 안에는 항상 드는 배우입니다. 그러나 정작 출연작 중 빼어난 작품이 많지는 않고, 발연기 여배우라는 타이틀 때문에 'CF스타'라는 오명 아닌 오명이 있습니다. 그래도 현재는 ‘아이리스’, ‘장옥정 사랑에 살다’, ‘용팔이’, ‘하이바이마마’ 등을 거치며 연기 면에서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녀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그녀의 재산의 규모또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김태희는 빌딩을 매각해 71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소식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김태희 비 부부는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부동산 부자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20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김태희·비 부부가 '부동산&땅부자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비, 김태희가 가진 부동산 자산은 약 814억 원으로 비는 2008년 약 169억 원에 매입한 후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신축한 소속사 건물이 약 370억 원 가치가 됐습니다. 또 두 사람이 한남동, 역삼동, 이태원 등지에 보유한 부동산 자산은 약 420억 원 이상이고 지난해 미국에 있는 약 23억 원대 주택을 구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병헌- 배우, 680억

이병헌은 배우로서 매력적이면서도 다양한 역할에 두루 맞는 마스크, 묵직하고 울림이 있는 음색을 지닌 목소리와 탁월한 발성과 발음, 최고의 연기력과 모든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연기 스펙트럼 등으로 인정받고 있는 탑배우입니다. 그는 1991년 KBS 공채 14기로 데뷔하였고, 초창기에는 TV 드라마에서 주로 활동을 했습니다. 그 후 1992년에는 ‘내일은 사랑’에서 뭐든지 잘하는 만능 대학생 신범수역으로 나와 청춘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그는 완벽한 캐릭터 해석으로 모든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연기를 보여주어 연기력 부분에서는 한국 최고라는 말을 듣고 있으며 그의 인기과 인지도에 따른 수입도 엄청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실제 이병헌 의 평균 영화 출연료는 7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기에 이를 기반으로 단순 계산해 봤을 때 그의 수익은 약 161억입니다. 그리고 그는 총 68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이 중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는 회당 1억 원을, 2018년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출연료는 회당 1억 5천만 원 이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평균 1억 원으로 기준을 잡고 단순 계산해보면 68억이고, 소속사와 7:3으로 수익분배해보면 47억 6천만 원으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강인- 가수/배우/방송인

강인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팀내에서 보컬을 담당했습니다. 데뷔 초반에는 그룹 내 최고 수준의 비주얼과 상당한 가창력으로 인기가 가장 많았고, 심지어 예능감도 좋았기에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과 예능 활동까지 활발히 해 오며 팀 내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강인은 특유의 사교성 좋은 성격과 뛰어난 입담으로 각종 예능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3개월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슈퍼주니어의 인지도를 높이는 등 정규 그룹이 되기까지는 강인의 희생이 컸다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인은 이후 음주운전 등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켜 오랜 시간 팀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강인은 이후 여러 사건들을 일으키며 자숙과 복귀를 반복하다가 2019년 7월 결국 슈퍼주니어를 탈퇴했습니다.
이민호- 배우, 1000억

이민호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여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그는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2009년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를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후 그는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 히트작들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특유의 진한 쌍꺼풀과 짙은 선을 가진 외모를 가지고 있어 배우계 대표적인 미남이기도 하며 바른 행실과 성품을 지닌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2015년 한 기자가 이민호의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감사보고서를 조사한 결과 그의 드라마 수익은 100억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2013년 논현동 최고급 빌라인 라폴리움을 약 30억원 가량에 매입하였으며, 기부활동도 역시나 통크게 하고 있는 배우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민호는 2009년부터 이어진 유니세프와의 인연으로 고액 기부자로 구성된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 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입고나온 의상을 자선 경매에 내놓자 자선경매 사이트의 서버가 다운되는 기염을 보이며 이로 얻게 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였고, 2016년에는 홀트아동복지회에 5천만원 기부, 2017년에는 또 유니세프에 2500만원을 기부, 학대피해 아동에 5천만원기부,가장 최근인 2020년엔 코로나19관련 3억원을 총 8개 기관에 전달하고,국제구호개발 굿네이버스에 5천만원을 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 유재석- 코미디언/방송인/MC, 657억

유재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MC로 방송 3사 방송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통틀어 총 18회 대상을 수상한 역대 최다 대상 수상자이며, 강호동과 함께 지상파 방송 3사와 백상예술대상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해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단 2명의 예능인입니다. 유재석은 지금까지도 국민MC라는 명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전국민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의 엄청난 인기에 따라 그의 출연료와 재산에 관한 사람들의 추측은 매우 다양합니다. 언론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의 출연료는 지상파에 경우 회당 1500만원 정도, 종편 혹은 케이블에 경우 회당 2500만원 정도를 수령받는다고 합니다. 그의 부동산, 자동차 등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만큼 그의 재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지만, 사적인 부분은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유재석의 가장 큰 수입원은 방송 출연료이며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총 출연한 2800회에 대략 350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총 64편의 CF에 출연하였으며 대량 307억 원 정도의 수익으로 추정하며 총 657억 원 정도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 은지원- 가수/방송인

은지원은 1997년 6인조 댄스 그룹 젝스키스의 리더로 데뷔하여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젝스키스가 해체한 뒤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예능은 전파견문록과 강호동의 천생연분이었으며, 당시만 해도 젝스키스의 카리스마 리더 이미지가 강했으나 그 이후 수년간 예능에 자주 출연하면서 지금의 은초딩과 비슷한 4차원+철없는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2007년 이후 은지원은 ‘1박 2일’, ‘인기가요’ 등 다양한 예능 프로에 출연하여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0년 은지원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남다른 재테크 비법을 공유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연예계 소문난 게임 덕후 은지원은 “지금까지 현질에 쓴 돈만 몇천만 원 될 거다”라고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어 그는 “게임에 70만 원씩 쓴다고 하면 다들 이렇게 놀란다. 하지만 그 외에는 일절 돈을 안 쓴다”며 나름의 독특한 소비 철학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은지원은 자신의 통장 관리법에 대해서 “재테크는 안 한다, 돈을 안 쓰다 보니 통장에 그냥 쌓여있다”며 의외의 재력을 과시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 김수현- 배우, 1000억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은 일일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에서 수영부원 김수현 역할을 연기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데뷔이후 그가 출연한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별에서 온 그대’ 등이 대히트를 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 중 ‘별에서 온 그대’는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고, 김수현 역시 드라마의 인기로 최고 한류스타 대열에 등극하였습니다. 최근 국내뿐 아니라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큼 그가 가진 부동산 자산만 무려 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계 및 등기부등본 등에 따르면 배우 김수현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갤러리아 포레’를 2개 호실이나 소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는 2013년 8월에 한강뷰가 뛰어난 고층 호실을 40억2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최민식- 배우

배우 최민식은 연극인 출신 영화배우로서 뛰어난 캐릭터 몰입력과 뜨거운 연기를 보여주는 정상급 배우입니다. 주로 TV 드라마에서 활약했던 최민식은 전국 600만 관객 수를 동원하며 큰 화제를 모은 1999년 강제규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쉬리’에서 북에서 침투한 살인 병기 박무영 역을 연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악역임에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2001년에는 송해성 감독의 로맨스 영화 ‘파이란’에서 3류 양아치 강재 역을 맡아 장백지와 멜로 호흡을 맞춘 그의 연기가 평단의 호평을 받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청룡영화상,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어 2014년 개봉한 영화 ‘명량’이 1761만 관객을 모으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 되기도 했습니다. 영화 ‘명량’의 성공으로 제작사 최대 주주인 김한민 감독 혼자서만 무려 120억 대 수익을 거머쥐었으며, 배우에게 돌아가는 보너스 또한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연인 최민식과 류승룡은 출연료 외에도 최소 4억 원 이상을 더 받게되고, 조연까지 합치면 흥행에 따른 배우 인센티브는 50억 원에 가깝습니다.
⦁ 피오(표지훈)- 가수/방송인

보이그룹 블락비의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피오는 2011년 4월 15일 블락비 싱글 앨범 《Do You Wanna B?》 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는 그룹 블락비 내에서 소년미와 장난끼 넘치는 막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피오는 2017년부터 예능에 본격적으로 나오며 예능 신입이라고 불렸었는데 예능 활동을 활발히 하며 예능 대세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가 출연한 예능 작품으로는 ‘신서유기’, ‘대탈출’, ‘놀라운 토요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중의 관심 집중으로 그는 광고와 드라마 계에도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 그가 출연한 드라마로는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 ‘마우스’ 등이 있습니다. 피오가 예능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함과 동시에 그의 재력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피오는 금수저 집안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피오의 아버지 표진웅씨는 1973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시내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면세점의 실제 연간 매출액은 약 2억 달러에 달하며, 한화로 환산하면 약 2천 억대가 넘는 금액입니다.
⦁ 민경훈- 가수/방송인 600억

인기 록밴드 ‘버즈’의 메인보컬인 민경훈은 2003년 데뷔한 이후 특유의 창법과 뛰어난 외모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남자 보컬 중 한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민경훈이 속했던 버즈는 해체하기 전 3년간 3000억에 육박하는 수입을 기록했으며, 민경훈은 이 수입을 4명의 다른 멤버들과 공평하게 분배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에 더해 버즈는 지속적으로 스트리밍 플랫폼 밑 노래방을 통해 저작권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버즈 활동 이외에도 민경훈은 방송에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습니다. 가수로서 출연한 JTBC ‘히든싱어’, KBS ‘불후의 명곡’ 뿐만 아니라, JTBC ‘아는형님’,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인으로서의 입지 또한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그의 대표 프로그램인 ‘아는형님’에서 4차원으로 유명한 민경훈답게 프로그램 내에서도 4차원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내성적이고 말이 없는데 입을 열면 4차원인 류의 캐릭터로 본명보다 쌈자로 많이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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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배우, 755억

1997년 당시 하이틴 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데뷔한 전지현은 데뷔한지 1년 만에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드라마를 찍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엽기적인 그녀>로 그야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이후 영화 <도둑들>이 무려 1,298만이라는 엄청난 흥행 기록을 올렸고, 대한민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인기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영화 <암살>에서 안옥윤 역을 소화하여 천만 배우라는 애칭을 달게 되었습니다. 전지현은 ‘돌아다니는 기업’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데뷔하자마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면서 몸값이 순식간에 높아졌고, 이를 현재까지도 유지하면서 많은 돈을 벌어들였기 때문입니다. 전지현은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1억~1억 5천만 원이며, CF는 편당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CF의 경우는 그녀가 나온 제품마다 매출이 급격하게 오르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대부분 장기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전지현의 자산 대부분은 ‘부동산’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촌동, 논현동, 삼성동 등 금싸라기 땅에 건물을 가지고 있어 추정금액만 1천억 원이 넘으며 매년 시세가 오르고 있어 자산의 크기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김영철- 희극인, 16억

김영철은 코미디언이자 ‘김영철의 아는 영어’와 ‘김영철의 투머치tv’라는 두 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이기도 합니다. 그는 1998년 KBS '시사터치 코미디파일'의 한 코너에 출연하기 시작해 1999년 여름 당시 고급 옷로비 사건 청문회에 출석했던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 부인 배정숙의 "미안합니다~ 몸이 아파서~"를 성대모사하면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현재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김영철은 상당한 양의 재산을 축적한 것으로 주목을 받은 적이 있는데, 실제로 그는 2013년 경매를 통해서 청담 현대 2차아파트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아파트가 위치한 청담동은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으로 알려져있으며, 해당아파트의 현재 거래 가격은 16억원에 육박합니다.
⦁ 이상민- 가수/방송인, 30억

이상민은 혼성그룹 룰라의 멤버이며,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1997년 4월 룰라 해체 이후 이상민은 프로듀서 활동을 시작했고, 5월 초에는 양현석과 함께 소호대의 데뷔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인으로서 그는 Mnet의 예능 ‘음악의신’ 출연을 시작으로 연예계 활동을 다시 시작했으며, 현재는 JTBC ‘아는형님’, KBS ‘차트를 달리는 남자’,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민의 1회 출연료는 약 천만원선으로 추정되나, 방송을 통해 과거 사업 실패로 인해 생겨난 채무를 상환하는 모습을 자주 비쳐왔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사업 실패 등으로 69억원의 빚을 졌다고 밝힌 바 있으며 대부분의 채무를 상환하는 듯 보였으나,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그는 빚이 늘어놨다고 털어노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함께 출연했던 장윤정이 깜짝 놀라며 “왜 또?”라고 하자, 이상민은 "9억이 16억4000만 원이 됐다. 7억4000만 원이 추가됐다. 더 이상의 추가는 없다"라고 답했습니다.
⦁ 이수근- 코미디언, 40억

이수근은 예능감 하나만은 자타공인 탑급 개그맨으로 인정받고 있는 개그맨이자 MC입니다. 이수근은 2003년 KBS 18기 특채로 데뷔한 이래로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입니다. 과거 그는 ‘개그콘서트’ 코너 고음불가에 출연하여 가장 인기있는 코미디언 중 하나였으며 이후 ‘1박 2일’을 통해 본격적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입문하였습니다. 이후 방송에서 대체불가 미친 존재감으로 도약하며 주말 예능 최고의 예능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후 불법도박으로 오랜 자숙을 가졌지만 복귀 후 ‘신서유기’와 ‘아는 형님’을 통해 다시 최고의 예능인으로 올라선 후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수근의 1회 출연료는 약 1,000만원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한국경제의 2012년 보도에 따르면 이수근은 꽃배달사업 및 대리운전 사업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술집프랜차이즈까지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공유- 배우, 600억

배우 공유는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이래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공유는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최한결 역할을 맡아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게 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또한 2009년 군제대 이후 영화 <김종욱 찾기>, <도가니>, <용의자>, 그리고 2016년 히트 영화 <부산행>까지 꾸준한 성공을 이어갔으며 같은해 드라마 <도깨비>까지 메가 히트를 기록해 수많은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공유의 영화 출연료는 <부산행> 전에는 4억원대, <부산행> 후에는 7억원대로 밝혀졌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그의 국내 및 해외 광고비만해도 추정했을 때 약 600원대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소득을 바탕으로 공유는 2016년 서울 신당동 버티고개 일대에 위치한 고급빌라 2개 호실을 동시에 매입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이때 총 비용 20억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그는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땅 500평을 6억원대에 매매했습니다.
⦁ 서장훈- 운동선수/방송인, 470억

장훈은 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국보급 센터이자 대한민국 농구 역사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선수였습니다. 그는 1993년 대학 농구에 입문하였고, 1997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이어 같은 해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 농구선수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서울 SK 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를 거쳐 2007년 6월 전주 KCC 이지스와 계약을 하였으나 허재 감독과의 불화설 등을 비롯한 논란을 빚으며 2008년 12월 19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이적, 그리고 2011년 5월 창원 LG 세이커스로 이적하고 그리고 1년 후 2012년 5월 부산 KT 소닉붐으로 이적하였다가 이듬해 2013년 3월에 프로 농구 선수에서 은퇴했습니다. 농구선수 시절 닉네임은 국보급 센터였습니다. 은퇴 이후 서장훈은 방송 활동을 시작하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서장훈은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자산가로 알려져있는데, 프로선수 당시에는 한국 농구계에서 손꼽히는 고액연봉자 가운데 한명이었으며, 방송인인 현재도 한 회차에 약 5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19년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서장훈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330억원대의 건물에 더해 홍대에 위치한 140억 상당의 건물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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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효진- 배우

배우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들로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녀는 데뷔 이래 20년 동안 단 한 해도 작품을 선보이지 않은 해가 없을 정도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유의 공감 가는 연기력과 탁월한 작품선택으로 톱배우 중에서도 몇 안 된다는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배우입니다. 공효진을 빼놓고 대한민국 로맨틱코미디의 역사를 논할 수 없을만큼 다양한 로맨틱코미디 작품들을 히트시키며 대중으로부터 '로코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2019년 데뷔 20주년을 맞으면서 그녀의 꾸준한 연예활동과 그녀의 재산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공효진은 2013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빌딩을 37억원에 매입하였고, 4년 뒤 2017년 해당건물을 약 61억에 매각하면서 시세차익을 무려 약 24억원을 얻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같은 해 상권이 발달한 마포구의 건물 하나를 63억 원에 매입 후 이 건물을 6층 건물로 신축했는데 이 건물의 현재 가치는 135억 원 정도이며 최소 수백억 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으리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김희선- 배우

배우 김희선은 1990년대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이자 미녀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는 인기 여배우입니다. 그녀는 1990년대에 가장 인기가 있던 여배우를 꼽으라고 하면 전반기에는 최진실, 후반기에는 김희선을 꼽을 만큼 여타 여배우 여럿의 인기를 다 합친 것을 압도하는 인기를 누린 여배우이며 한 시대를 대표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린 마지막 여배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이라는 수상실적을 비롯해 20대 초반의 나이에 대중적 호감도, 광고 선호도, 한류까지 최초로 모든 영역에서 정점에 오른 배우이며, 9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배우로 성형외가 의사가 뽑은 가장 완벽한 미인,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녀는 항상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이나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꼽는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에 꼽히고는 합니다. 김희선은 2003년도 회당 1500만 원 출연료의 첫 포문을 열었으며 그녀는 2007년 사업가와 결혼할 때 자신이 벌었던 모든 수입을 부모님께 주고 결혼했다고 알려졌습니다.
⦁ 윤종신- 가수/프로듀서, 45억

윤종신은 음악가이자 방송인이며 프로듀서이기도 합니다. 그는 데뷔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8학번으로 입학 후 '소리를 창조하는 사람들'이라는 음악 동아리에 가입하며 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윤종신은 1990년 프로듀서 그룹 ‘015B’의 객원보컬로 데뷔했습니다. 1991년 솔로활동을 시작한 윤종신은 정규앨범 11집과 ‘월간윤종신’, ‘행보 윤종신’ 등의 앨범을 지속적으로 발매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998년 말에 제대하고 이듬해 발매한 7집 활동을 끝낸 후에는 MBC일일시트콤 ‘논스톱 4’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기 시작하여 활동 영역의 폭을 넓히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가수 겸 작곡가, 작사가, 라디오 DJ, TV 프로그램 MC 및 영화 배우, 영화 음악 감독, 배우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윤종신은 2015년 용산구의 위치한 2층 건물을 15억 상당에 구입해 자신의 스튜디오로 사용하고 있으며, 평창동에 위치한 30억 상당의 고급 주택 또한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윤종신의 부동산 재산은 50억 정도의 육박한 것으로 추정되며 저작권 수입 또한 연 10억에 다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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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상- 가수/싱어송라이터

이윤상은 윤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수,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대학교수입니다. 그는 1990년대 소녀 팬들을 몰고 다니며 인기를 누리던 발라드 가수 겸 히트 작곡가입니다. 이후 2000년대에 들어서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면서 한국 대중음악계의 선구자 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프로듀서/작곡가로의 활동을 그의 솔로 정규 앨범 활동과 병행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그가 SM과 계약을 맺을 당시 소속사 내 가수였던 천상지희, 보아, 동방신기, S.E.S.의 앨범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2010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부른 〈돌이킬 수 없는〉을 내가네트워크의 이민수와 공동작곡하였습니다. 과거 윤상은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4’에서 저작권 수입이 높은 이외의 싱어송라이터 3위에 올라 그의 재산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윤상은 실제로 다양한 히트곡을 제작하였으며, 그간 약 336개의 곡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에 윤상의 저작권료는 수백억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나경- 아나운서

안나경은 JTBC 소속 아나운서입니다. 그녀는 2014년 3월 1일 JTBC 공채 2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였고, 당시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최종합격했습니다. 안나경은 입사한 지 두 달 만에 JTBC의 아침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로 발탁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평일 JTBC 뉴스룸의 '스포츠 뉴스'와 주말 단신 뉴스 프로그램, 시청자 의회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였습니다. 안나경은 2022년 3월 기준으로 6년 넘게 진행을 맡았고, 뉴스룸 최장수 여성앵커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6년 4월에는 JTBC 뉴스룸의 주중 앵커로 발탁되어 손석희 사장과 직접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입사 초기부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안나경 아나운서의 가족, 재산, 결혼 여부 등에 대한 것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 안정환- 전 축구선수/해설위원/방송인, 50억

안정환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이자 현재는 축구 해설위원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역 시절 뛰어난 볼컨트롤과 드리블, 중앙에서 좌우로 열어주는 정확한 패스, 반 박자 빠르고 정교한 슈팅으로 데뷔 때부터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판타지스타라고 불리는 선수였습니다. 이러한 축구에서의 활약과 더불어 도저히 운동선수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화려하고 완벽한 외모까지 갖춰 ‘테리우스’라고 불리며 수많은 여성 팬을 몰고 다녔습니다.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대중에 얼굴을 비추는 안정환은 예능감이 굉장히 좋아서 고정 프로그램도 생길 정도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예능도 잘하는 스포츠인을 넘어서 전문 예능인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위치에 오른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최존생활’, ‘아빠! 어디가? 시즌2’, ‘우리동네 예체능’, ‘요즘애들’ 등의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예능인으로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고생이라고는 모를 것 같은 외모와 달리 안정환의 가정환경은 부유하지 못했으며, 선수시절에도 한차례 고난을 겪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안정환의 몸값은 100억 원이라는 기사가 쏟아졌지만 안정환은 이적으로 인한 36억원의 빛과 친모의 빛투 논란으로 선수생활의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안정환은 현재 방송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그의 출연료는 현재, 700~8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정환이 현재 거주 중인 집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빌라로, 평균 매매가는 45억, 전세가 25억 원 이상 알려져 있습니다.
⦁ 안성기- 배우, 76억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국민배우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하여 한국 3대 영화상인 청룡, 백상, 대종의 남우주연상 트리플 크라운에 성공했습니다. 1991년 그는 유니세프의 홍보 대사로 임명되어 대한민국으로 오는 항공편에서 안성기가 출연하는 유니세프 광고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안성기는 노년기인 지금도 광고계에서 최고 수준의 페이를 받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그의 스타성 만큼이나 남다른 부동산 재력을 갖춘 것으로 드러나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안성기의 2011년 기준 모델료는 5억 원 정도이며 그는 1983년부터 동서식품의 장수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성기가 거주하는 한남더힐은 국내에서도 최고가 아파트로 손꼽히며, 지난해 기준 아파트 실거래가 상위 1~10위를 모두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소유한 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332.13㎡(약 100평), 전용면적 244.75㎡(약 74평) 등으로 2016년 3월 7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민지-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전 SBS아나운서로 2010년에 SBS 공채 17기로 입사했습니다. 2013년 6월에 축구선수 박지성과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 당시 축하하러 단상에 같이 올라온 동료들이 박지성 판넬을 들고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이때 수상 소감에서 박지성을 캡틴이라 불렀으며 박지성에게 프로포즈를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김민지는 공개연애를 시작한 지 1년만에 2014년 7월 27일에 박지성과 결혼하였고, 같은 해 3월 아나운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김민지 박지성 부부의 슬하에는 딸과 아들 각각 한명씩을 두었으며, 2019년 5월 21일 만두랑 이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유튜브에는 주로 런던에서의 일상이 업로드되며 종종 남편 박지성과 함께하는 콘텐츠도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재산규모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부친은 서울 중앙지법 부장 판사를 역임하고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친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부임중입니다.
⦁ 김희철- 가수/방송인

김희철은 현존하는 아이돌 출신 중 가장 잘나가는 방송인으로 현재 ‘아는 형님’, ‘미운 오리 새끼’에 고정출연 중입니다. 김희철은 2005년 드라마 <반올림2>과 그룹 슈퍼주니어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현재 그는 본업인 슈퍼주니어 가수활동 보다는 뛰어난 입담으로 <아는 형님>, <썰전>등의 인기 예능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김희철은 유튜브 채널도 개설하여 현재 구독자 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방송가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김희철의 출연료는 회당 800만원 ~ 1000만원 선입니다. 현재 김희철은 총 4개의 프로그램에 고정출연 중입니다. 김희철 출연료 최하값인 800만원으로 그의 출연료를 계산해보면 연봉 약 20억의 수치가 나옵니다. 여기에 행사비, 광고 출연료 등이 있겠지만, 소속사와의 분배, 세금을 제외하면 그의 연봉은 약 20억원 선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 김희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성수동 트리마제로, 방탄소년단 정국, 제이홉 등이 거주 중이며 다수의 배우들도 거주중인 최고급 아파트입니다.
김지원- 배우

출연작들이 연달아 히트를 치며 대세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김지원은 2010년 빅뱅과 함께 LG의 롤리팝 2 광고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동아오츠카의 음료수 오란씨 광고에 출연하면서 '오란씨 걸'이란 별명과 함께 대중들의 관심을 받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상속자들’에서 생애 첫 악역을 맡은 김지원은 유라헬 캐릭터를 설득력 있고 완벽하게 소화해 냈으며, 김지원은 연기의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으로 ‘상속자들’을 꼽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상속자들’이 높은 시청률로 대박이 나면서 라이징 스타로 도약했습니다. 그 후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극중 육사 출신의 군의장교 중위 윤명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으며,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그해 최고 흥행작이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김지원은 데뷔 이래 가장 큰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스타성과 연기력을 갖춘 대세 여배우로 발돋움을 하였습니다. 김지원의 재산에 대해 특별히 밝혀진 내용은 없지만 2020년 2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배우 김지원이 코로나 19 피해 극복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나라- 유튜버

강나라는 북한이탈주민 출신 방송인이자 유튜버입니다. 현재 그녀는 유튜브 채널 ‘놀새나라TV’를 운영하고 있으며, '놀새'는 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할 당시 소속사가 붙여준 이름으로, 날라리라는 똣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채널에서 그녀는 주로 북한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예술대학교에 진학한 강나라는 채널A의 탈북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서 대중매체에 모습을 드러내고, 이후 유사한 프로그램인 ‘모란봉클럽’과 ‘애정통일 남남북녀’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탈북민 출신 방송인 중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기도 합니다. 최근에 그녀는 그녀의 유튜브 채널 ‘놀새나라TV’를 통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녀의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수는 3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주요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의 분석에 따르면, 강나라는 유튜브 채널만으로 월 5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송은이- 코미디언/방송인

코미디언 송은이는 29년 동안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MC 가운데 한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그녀는 팟캐스트 ‘비밀보장’을 시작으로 TV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까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제작자로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셀럽파이브와 유재환이 몸담은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의 대표로 열일 중입니다. 방송 활동, 콘텐츠 제작, 회사 운영 등으로 ‘24시간이 모자라’다는 송은이는 방송에서 “일주일에 하루도 못 쉰다”며 운영 중인 회사 소개와 제작 및 준비 중인 콘텐츠를 귀띔하며 CEO 포스를 뽐냈습니다. 이어 송은이는 자신을 포함한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 셀럽파이브 4인부터 유재환까지 매니지먼트에 소속된 연예인 중 매출 1위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송은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재산을 묻는 질문에 "연예계 생활을 하며 모은 재산이 궁금하다"고 물었고, 송은이는 "강남 재개발 예정 지역에 아파트가 있고 현재 월세를 받고 있다. 일산에 살고 있는 아파트도 있다. 또 음성에 땅도 조금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엽- 방송인/MC

신동엽은 선을 넘나드는 유머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MC입니다. 그는 예나 지금이나 저급하지 않으면서 누구나 웃을 수 있고 방송의 아슬아슬한 선을 넘나드는 성인풍의 개그로 현재도 다수의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TV 동물농장’, ‘미운 오리 새끼’, ‘신과 함께’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1990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그는 2001년부터 ‘해피투게더의’ MC를 맡았고, 2002년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신동엽은 섹드립의 신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방송상에서 공공연하게 섹드립을 아무렇지 않게 말해 <마녀사냥>, <SNL>에서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마저 충격으로 내몰고는 했습니다. 현재에도 전성기를 누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동엽의 1회 출연료는 2,000만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가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개수를 고려하였을때, 그는 1년에 약 72억원 정도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동엽은 마포구 서교동과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두 빌딩의 시세는 합쳐서 35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숙- 코미디언/MC

김숙은 코미디 장르와 MC 등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코미디언입니다. 김숙은 KBS 연예대상에서 2020년 대상까지 거머쥐며 연예대상을 받은 몇 안 되는 개그우먼입니다. 그녀는 1995년 KBS 공채 12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하였으며 커리어 초반에는 7년간 무명 시절도 있었지만 KBS 개그콘서트의 ‘따귀소녀’ 등의 역할을 통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2015년 방송인 윤정수와 JTBC ‘님과함께’에 출연하였고, 이 프로그램은 그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한국의 가부장적인 문화를 비난한 그녀는 독특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김숙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MC 가운데 한명으로, ‘언니들의 슬램덩크’, ‘비디오스타’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고 최근에는 그 능력을 인정받아 MBC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김숙의 1회 출연료는 1000만원대로 추정되며, 그녀는 방송 뿐만아니라 CF, 행사, 그리고 유튜버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현무- 전 아나운서/방송인/MC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 MC입니다. 그는 아나운서 시절부터 타고났던 진행능력과 그의 센스있는 예능감으로 그만의 스타일을 점차 굳혀가기 시작했고, 이를 단기간에 인정받아 ‘나 혼자 산다’, ‘비정상회담’, ‘문제적 남자’등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프로그램에 MC로서 활동을 하면서 인기있는 방송인이 되었습니다. 언론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전현무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현재 그는 회당 약 800만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전현무는 현재 약 10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출연료 이외에도 그의 CF 광고 비용또한 그의 수입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언론에 공개된 그의 연 수익은 약 30억에서 4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현무는 억대 가격의 수입차들을 다량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은 서울숲 푸르지오로 한강뷰가 보이고 현재 20억 전후로 거래되고 있는 곳입니다. 처음 그가 프리랜서 선언한 직후 그의 출연료는 200만원 안팎이었지만 현재 그의 출연료는 4배로 올랐고 앞으로 그의 행적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화정- 배우

최화정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1979년 TBC의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습니다. 데뷔이후 그녀는 여러 작품에 출연하였지만, 이후 요리나 생활정보 프로그램, 라디오 DJ 등 여러 가지 분야를 넘나들고 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에서 '최화정 SHOW'라는 프로그램을 런칭하여 쇼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화정은 2010년대에 들어서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주로 했지만, 1993년 동아연극상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연극계에서는 나름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배우입니다. 실제로 그녀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의 초연(1991), 재연(1994), 삼연(2008)에 모두 출연하며 극찬을 받은 실력 있는 배우입니다. 실제로 그녀는 요리를 잘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과거부터 요리 관련 프로그램에서 직접 요리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요리책도 2권 정도 냈고 그 이미지를 바탕으로 식품이나 생활용품 CF도 다수 출연했습니다. 최화정은 현재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빌라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방송에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리모델링된 인테리어를 보여주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 빌라의 현재 시세는 25억에서 30억 선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홍진경- 예능인/사업가

홍진경은 모델, 희극배우, 배우, MC, 아이돌 등 모든 종류의 연예인을 전부 경험한 연예인으로 다방면으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만능 방송인입니다. 홍진경은 1993년 제2회 SBS 슈퍼 모델 선발 대회에서 ‘베스트 포즈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하였습니다. 데뷔는 모델로 했으나 정작 홍진경은 코미디언으로 스타덤에 올랐고 이름이 유명해지자 모델로서도 활발히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2013년 투병 후 회복해 다시 복귀하여 ‘무한도전’, ‘마리텔’, ‘언니들의 슬램덩크’등에 출연하면서 다시 인기를 끌었으며, 유튜브와 개인 사업을 통해서도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홍진경은 2021년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은 알고리즘을 타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현재 유튜브 구독자가 쭉쭉 올라 어느새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홍진경은 방송 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2003년에 시작한 그녀의 김치 사업에 대해 홍진경은 “자본금 300만원으로 신혼집에서 시작한 김치 사업은 홈쇼핑에서 대히트를 치며 매출액 300억원을 달성했다"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경규- 코미디언/MC

이경규는 코미디언 출신의 방송인 중 현역 최고참으로 1981년 MBC 제1회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로 데뷔했습니다. 이경규는 지금까지 단 한차례 사건 사고 없이 40년 넘게 후배들의 존경과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예능계의 대부입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전파견문록’, ‘대단한 도전’, ‘남자의 자격’,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아빠를 부탁해’, ‘붕어빵’, ‘화성인 바이러스’, ‘도시어부’등이 있습니다. 이경규는 시대를 앞서 가는 트렌디한 감각과 새로움에 대한 도전 정신으로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의 전설적인 국민MC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통산 8회 방송연예대상 수상자이자 방송 3사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3명의 예능인중 한 명입니다. 이경규의 출연료는 1000만원에서 1500만원 선으로, 그의 연수입은 약 20억에서 25억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영- 배우/가수/방송인

특유의 비성이 섞인 개성적인 하이톤 목소리로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얼굴을 비추었던 현영은 섹시한 몸매와 깜찍한 외모, 그리고 독특한 목소리와 빼어난 예능감으로 2000년대 중후반에 연예계를 주름잡았습니다. 현영은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1990년대 후반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0년대 중후반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메인 진행을 4, 5년 동안 맡으며 예능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고 많은 CF에도 출연하였습니다. 이후 현영은 2012년 봄에 4살 연상 1972년생 금융계 종사자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2012년 8월 16일 딸 최다은 양, 2017년 12월 10일엔 최태혁 군을 출산했습니다. 현영은 ‘엄마사람’에 출연하여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 1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집평수는 약 68평으로 그녀는 다소 낡은 빌라를 매입해 리모델링했습니다. 또한 현영은 부동산투자, 자영 쇼핑몰, 재테크 관련 도서 집필, 주식 투자 등 여러 사업을 잘하여 ‘재테크의 여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성시경- 가수/방송인

성시경은 특유의 부드럽고 스윗한 목소리로 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발라드의 대표주자입니다. 성시경은 고려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0년 인터넷 오디션 '뜨악 가요제'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그 후 2000년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작곡한 '내게 오는 길'로 싱글을 발매했고, 2001년 4월 타이틀 데뷔 앨범인 정규 1집 '처음처럼'을 발매했습니다. 주로 음악적인 활동에 집중하던 성시경은 2012년 KBS2 '1박2일'에 출연하기 전까지만 해도 '국내 대표 발라드 가수'에 '솔직한 달변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2013년에 출연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성담론에서 매우 솔직하고 거침없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며 예능계에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성시경은 ‘마녀사냥’ 덕분에 '욕정 발라더'라는 새로운 별명도 생겨났습니다. 이후 그는 2014년 7월부터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MC도 맡게 되었으며, 올리브 채널의 ‘오늘 뭐 먹지’, KBS의 ‘우리동네 예체능’ 등 방송 활동을 대폭 늘렸습니다. 성시경의 재산에 대해 여러 추측이 존재하지만, 그의 재산에 관한 정확한 정보는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그는 현재 반포동에 있는 40억 원대의 아크로 리버 파크에 살고 있습니다.
강호동- 전 씨름선수/코미디언/MC

강호동은 천하장사 출신으로 무명 시절이 없었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유명인 중 하나입니다. 그는 예능인 최초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수상자, 최초 지상파 3사 연예대상 수상자인 인물로 현재는 MC로서 다양한 방송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는 스포츠와 예능이라는 전혀 다른 두 분야에서 최정상을 넘어, 레전드의 위치까지 올라간 전무후무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는 소년 출세의 대표적 예로 14세에 씨름계에 입문해서 1989년 ~ 1992년 연속 씨름계를 제패하고, 방송인으로는 1993년 연예계에 데뷔 하였습니다. 그는 3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있는 레전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누비며 국민MC로서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강호동의 출연료는 회당 1500-1800만원 선으로, 현재 그는 ‘한끼줍쇼’, ‘아는형님’, ‘신서유기’ 등 총 5개 정도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신영- 코미디언/방송인

코미디언 시절부터 쌓아온 경험과 특유의 뛰어난 예능감으로 인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김신영은 2003년 SBS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코미디언으로 활동할 당시 김신영은 아줌마를 포함한 즉흥 생활연기, 쁘띠아줌마, 백반집 아줌마, 목욕탕 아줌마, 아줌마춤, 본인의 어머니, 고모 및 할머니, 동네 노는 언니, 전라도 아저씨 등 일상을 재현한 개그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연령대에 관계 없이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어서 인지도가 매우 높습니다. 2018년 김신영은 개그우먼으로 결성된 4인조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멤버로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와 함께 걸그룹 데뷔에 성공했습니다. 셀럽파이브는 TDC의 컨셉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일본 버블시기의 복고풍 패션과 메이크업, 그리고 맨발로 춘 댄스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래 2018년 김신영이 MC를 맡은 ‘쇼챔피언’에서 한 차례 스페셜 무대를 가지는 정도가 계획이었지만, 이 한 번의 방송출연으로 화제가 되어, 정식 음원도 발매했습니다. 이들은 뮤직비디오도 발표했으며, 화제가 된 음원이나 무대에 대해 좋은 평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신영의 재산과 수입에 대해서는 특별히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악동뮤지션- 가수

악동뮤지션은 오빠인 이찬혁과 여동생 이수현 친남매로 이루어진 남매 혼성 듀오입니다. 악동뮤지션은 2012년 초부터 인터넷에 자작곡과 커버곡 영상을 올리면서 인지도가 생기기 시작했고, 그 해부터 2013년까지 진행된 K팝 스타 시즌2에 출연하여 우승까지 거머쥐고는 이후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습니다. 악동뮤지션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모든 곡과 앨범을 자신들이 만든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악뮤가 발매한 음원 중 본인들이 작사나 작곡, 혹은 편곡하지 않은 곡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단순히 작사, 작곡의 차원을 넘어, 데뷔 이후부터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이찬혁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넓은 스펙트럼의 곡 장르도 악뮤의 큰 특징 중 하나인데, 정말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스타일대로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가수는 손에 꼽으며, 현재 한국 대중가요계에서 가장 많은 장르를 시도하는 가수 중 하나입니다. 그룹의 인기만큼 이들의 수입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찬혁은 과거 방송에서 저작권료만 1억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찬혁은 수십억원대의 홍대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지난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찬혁은 이달 중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편 이찬혁의 건물 매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숨만 쉬어도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온다는데", "25살의 진정한 플렉스다", "월세만 2억 나오나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주지훈- 배우, 150억

배우 주지훈이 2021년 드라마 ‘지리산’에 배우 전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중에 얼굴을 비추었습니다. 주지훈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였으나 그의 인생의 히트작이 된 ‘궁’을 통해 단숨에 스타덤으로 부상하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데뷔작이였던만큼 초반엔 연기력 논란이 있었으나, 드라마 후반부로 갈수록 실시간으로 연기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주지훈은 2016년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아수라’에 출연하였고, ‘아수라’를 통해 주지훈의 배우 인생은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신과함께’에서 해원맥 역을 맡아 천만 배우가 되었으며 2018년 하반기에 개봉한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 ‘암수살인’이 3연속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신과함께-인과 연’은 누적 관객 1200만명을 돌파해 전작에 이어 한국 영화 최초 쌍천만을 달성하는 신기록을 세운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지훈은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에서 세자 이창 역을 맡아 전세계 190국에 동시 공개되었습니다. 조선 시대 배경의 좀비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킹덤 제작 당시 국내 넷플릭스 가입자가 20만명이 안되었을 정도로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성공은 미지수였으나, 킹덤의 흥행에 힘입어 넷플릭스가 성공적으로 국내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인기배우로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지훈의 수입은 CF, 드라마, 영화수입을 총합했을 때, 150억원대로 추정됩니다.
이정재- 배우, 300억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으로 초대박이 나면서 이정재는 국내 스타를 넘어서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대성공에 힘입어 이정재는 미국 배우 조합상에선 물론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와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했습니다. 이정재는 1993년 '공룡선생'으로 배우로서 데뷔했습니다. 그는 롯데 '크런키' 광고가 대박을 치며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보디가드 역을 통해 폭풍스타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정재는 데뷔 후 20년동안 각종 시상식에서 꾸준히 신인상, 조연상, 주연상, 인기상,대상을 모두 석권한 배우로 현재도 다양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톱스타가 된 이정재의 출연료는 2021년 현재 영화 1편당 출연료가 약 8억 원에서 10억 원 가량에 러닝 개런티까지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받은 광고 출연료만 하더라도 약 2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출연료 만큼 이정재의 부동산 재산도 이미 엄청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연예계에서는 배우 정우성과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오랜시간 대표적인 절친으로 두사람은 2020년 5월 서울 상남구 청담동 빌딩을 공동명의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빌딩의 가격은 매입 당시 330억으로 정우성·이정재는 각각 50% 지분의 빌딩을 가지고 있는데 약 107억을 반씩 나눠 현금 투자하고 나머지 223억 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종완- 가수/싱어송라이터

김종완은 록밴드 NELL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김종완은 보컬, 기타를 맡고 있으며 곡에 따라 보컬만, 혹은 보컬·키보드를 맡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는 NELL의 전곡 작사와 작곡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개성적인 작곡·작사 능력과 색깔있는 음색 덕에 다른 가수의 음반 수록곡을 작사, 작곡해주거나 피처링으로 참여한 경우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김종완은 과거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2 이승환 편에 심사위원으로 잠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2016년 12월 말에 무한도전 에 출연하여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프로젝트에 지코의 지인으로 참여했습니다. 무한도전으로 첫 예능에 출연한 김종완은 큰 호평을 받으며 실시간 검색어 1, 2위를 넬과 김종완으로 잠시 도배했습니다. 과거 그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저작권 수입과 관련된 곡이 100곡 정도인 것을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종석- 배우, 100억

이종석은 한류스타로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이종석은 2005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그는 서울 컬렉션 국내 최연소 남자 모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 후 그는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연기자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종석은 2011년에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안종석 역으로 출연했고, 그가 극중 삼촌으로부터 용돈을 받기 위해 ‘뿌잉 뿌잉’을 시전하는 모습은 지금도 짤로 인터넷상에서 공유되고 있을만큼 극중 안종석 역은 정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실제로 이종석은 부동산 부자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실제로 그는 2016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2층 단독주택 건물을 약 39억으로 매수했습니다. 이후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완전히 다른 건물로 탈바꿈 시켰으며 이곳에 자신의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또한 이종석은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약 43억에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신사동 카페 건물을 팔아 20억 차익을 올린 가운데, 최근 50억대 고급빌라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배용준- 배우, 442억

배용준은 한국 연예인 최초로 대만 교과서와 일본 교과서에에 등장했을 정도로 중화권에서도 인기가 높은 원조 한류 스타입니다. 지금은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해 이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그는 리즈 시절엔 여러편의 드라마를 히트시킨 성공한 배우이자 한류 열풍의 시초를 다진 입지전적인 인물이었습니다. 배용준은 청소년 시절 아버지 사업 실패로 생활고를 겪은 뒤, 대학 입시를 포기하고 영화사 스태프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배용준은 영화 현장에서 단역으로 발탁돼 연기를 시작했고,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맨발의 청춘’, ‘호텔리어’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배용준은 '욘사마'라는 애칭을 얻었고, 드라마로 얻은 수익만 300억원에 달했습니다. 이후 2007년 배용준의 드라마 <태왕사신기> 회당 출연료는 약 2억5000만원에 달했습니다. 24부작인 태왕사신기의 출연료를 계산하면 무려 60억원에 달했고, 이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이라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배용준은 영화 <외출> 흥행에 성공하며 한해 수익만 238억원에 달했습니다. 그는 또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했고, 2019년 442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나라- 가수/배우

장나라는 가수 겸 배우로 2001년 데뷔 이후 역대급 기록을 남긴 멀티 엔터테이너입니다. 그녀는 2001년 데뷔 후 가요대상과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으며, 다음 해인 2002년에는 지상파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 4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지상파에서 2개의 가요대상을 수상했으며, 예능 MC로 활약하며 연예대상에서도 상을 휩쓸고 광고계에서도 가장 높은 모델료로 활약하는 등 신드롬급의 인기를 자랑했습니다. 2003년 이후 장나라는 중국에서 주로 활동을 하며 중국에서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인기에 힘입어 중국 드라마 한 회당 한화 약 6천만원 이상을 받았으며 광고비는 한화로 약 5억 2천만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장나라는 국내와 중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는데, 2009년 소속사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그녀의 기부총액은 130억원이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그녀는 한국으로 복귀한 뒤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히트작 ‘고백부부’, ‘황후의 품격’ 등이 연이어 흥행하고 그녀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장나라는 현재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신민아- 배우/모델, 100억

신민아는 잡지모델 겸 CF스타 출신의 여배우로,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와 우월한 비율, 다양한 분위기를 가진 배우입니다. 그녀는 1998년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들였지만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2003년 드라마 ‘때려’로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신민아는 2010년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 역을 맡아 압도적인 미모와 스타성을 과시하며 인기 배우로 등극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오 마이 비너스’, ‘갯마을 차차차’와 같은 로코 드라마에 출연하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신민아의 엄청난 인기만큼 그녀의 재산에 대중들의 시선이 쏠렸는데, 실제로 그녀는 서울 용산구 건물을 매입하였습니다. 신민아가 매입한 부동산은 1932년에 사용승인이 난 건물로 굉장히 아름다운 주택 입니다. 신민아씨는 2018년에 소유권 이전 완료했다는데 건물 가치가 거의 60억원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신민아는 연예인 중에서도 아파트 등을 포함하여 신민아 재산 100억 정도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신민아는 자신의 재산을 축적하는데 오직 집중하지 않고 과거 8년간 14억원을 기부한 사실도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랑의 열매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장동건- 배우, 600억

배우 장동건은 ‘잘생긴 남성의 표본’으로 방송관계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최고 미남으로 불리는 배우입니다. 장동건은 CF 모델로 데뷔한 뒤 MBC 21기 공채에 합격하여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이후 그는 청춘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고, ‘마지막 승부’에 출연하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연기력은 비록 엄청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에게 어울리는 역할을 맡으면 충분한 에너지를 뽑아 내는 편으로, ‘해안선’, ‘태풍’, ‘친구’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등 많은 작품들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장동건은 배우 이정재와 더불어 유일하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 조연상, 주연상을 모두 석권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후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같은해 고소영은 아들을 출산하였고, 이후 2014년 딸을 출산해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톱스타 부부로 화제가 되었던 이들은 실제로 부동산 재산만 하더라도 한남동에 130억 빌딩, 청담동에 150억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경기도 가평에도 24억원 상당의 별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봐도 부부의 합 재산이 600억 이상으로 추청되고 있습니다. 현재 부부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이건희 회장을 제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이들은 지난 2017년 4월 더 펜트하우스 청담 83평을 매매했는데, 분양 당시 최고층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는 200억원대였습니다.
⦁ 이영애- 배우

한국의 대표적인 미녀상인 배우 이영애는 그녀는 투유 초콜릿 광고의 메인 모델을 맡게 된 유덕화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산소 같은 여자’라는 카피를 내세운 마몽드 화장품 CF가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2003년 그녀는 사극 드라마 ‘대장금’의 주연인 서장금 역을 맡으며 그야말로 절정을 찍었습니다. <대장금>은 이후 세계 여러 나라에 한류 드라마로서 이름을 떨쳤으며, 주인공인 이영애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서 크게 유명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영애는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배우로도 유명한데, JTBC <구경이>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그는 4년 전 <사임당 빛의 일기> 출연 당시 회당 출연료가 1억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당시 <구경이>의 시청률은 다소 저조하지만, 넷플릭스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지난 2009년에는 이영애가 하와이에서 극비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당시 그녀가 결혼으로 화제가 되었을 때 정호영씨에 대해 재미교포 사업가로 재산이 약 2조원이며, 이영애보다 무려 20살 연상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영자: 순자산 확인

이영자- 코미디언/방송인, 23억
코미디언 이영자의 자산규모
인기 방송인 이영자의 수입은?
이영자는 여성 코미디언이자 방송인입니다. 그녀는 김미화, 이경실, 박미선, 김숙 등과 더불어 개그우먼으로 탑의 자리에 올라본 몇 안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최근 이영자는 방송에서 소개된 그녀의 맛표현력과 맛집정보로 온 국민이 찾아보는 '이명자맛집'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등 많은 이슈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그녀가 먹는 음식, 다녀간 휴게소등은 판매율이 급등하는 인기스타의 광고효과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영자의 출연료는 1000~1500만원 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영자가 현재 실거주중인 아파트는 용산구에 위치한 '한남더힐'로 그녀는 2016년 5월 12억7000만원에 매입했으며, 현 시세 23억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데뷔한 지 30년 차인 베테랑 MC이자 코미디언 이영자에 대한 재산은 자세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꾸준히 활동한 방송인으로서 많은 저축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이 되며, 그런 이영자의 보이지 않는 뒷면에는 가족의 빚을 짊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